턱관절 장애 주의사항 및 자가요법
서울 도봉구 방학동 서울미담치과에서 턱관절 장애로 진료받은 환자분들이 집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생활관리와 자가운동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본 안내는 일반적인 자가관리 안내입니다. 통증이나 입 벌림 정도는 환자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치료 및 운동 방법은 담당 의료진이 안내드린 내용을 우선해 주세요.
이 페이지는 서울미담치과에서 실제 환자에게 제공하는 진료 후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의료정보 작성·검토: 이민호 대표원장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졸업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최종 검토 2026년 9월
생활 속 주의사항
- 입을 크게 벌리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 가능한 부드러운 음식을 드세요.
- 따뜻한 물수건을 이용해 약 10분간 온습포 찜질을 하루 2~3회 시행해 주세요.
- 턱을 괴거나 이를 악무는 습관을 피해주세요.
6·6·6 턱관절 운동법 (6초 × 6회 × 하루 6회)
- 혀를 위 앞니 안쪽에 닿게 하고, 혀가 다른 치아에는 닿지 않도록 위치시킵니다.
- 혀를 세운다는 느낌으로 혀의 위치를 유지한 채 입을 벌립니다.
- 입을 벌린 상태에서 6초 유지 → 6회 반복 → 하루 6차례 시행합니다.
운동 중 통증이 심해지거나 턱이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무리하지 말고 담당 의료진에게 문의해 주세요.
서울대학교치과병원 턱관절 건강강좌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구강내과 김문종 교수의 「건강한 턱관절을 위한 상식」 강좌를 함께 참고해 주세요.
서울대학교치과병원 턱관절 건강강좌 보기 →※ 아래 영상은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공식 건강강좌 페이지에서 안내하는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채널 영상입니다. 6·6·6 운동은 위 안내와 담당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시행해 주세요.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건강강좌 원문 보기 →입 벌리기 조절 운동
- 혀를 안정 위치에 두고 양손의 둘째 손가락을 턱관절 부위에 댑니다.
- 입을 벌리면서 턱관절이 손가락보다 앞으로 돌출되는 느낌이 들면 더 벌리지 말고 입을 다물어 주세요.
- 치아가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입을 벌리고 다무는 동작을 연습합니다.
- 약 1분간, 하루 10회 정도 시행합니다.
약 복용과 증상 확인
- 처방받은 약이 있다면 안내받은 방법대로 복용해 주세요.
- 통증이 심해지거나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 등 증상의 변화가 있으면 서울미담치과로 문의해 주세요.
턱관절 증상이 불편하면 연락해 주세요
자가관리 중 불편감이 커지거나 운동 방법이 어려운 경우 서울미담치과로 문의해 주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